작품 소개
고작 스물두 살. 그러나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는 엄연히 ‘엄마’인 여자. 평생 이 아이 하나만 보고 살 예정이었던 그녀에게, ‘아이 아빠’가 필요해진다. 그리고 ‘아이 아빠’가 되주겠다는 남자에게서 느끼는 생소한 감정. 사람과의 관계에 서툰 그녀가, 심지어 아이까지 있는 그녀가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애 엄마라도 좋아〉는 서반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릿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