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권] 박물관 큐레이터 실습 대타 아르바이트를 하던 ‘연화’는 실습 마지막 날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를 당하는데…… 의식을 차려 보니 2016년이 아니라 200년 전 과거로 이동을!? “정신이 온전치 못한 광녀(狂女)인가?” “저 미친 여자 아니에요.” 낯선 곳에서 마주친 남자와 유쾌하지 못한 첫 만남. 까칠하고 자존감 높은 이 남자, 동국의 대신관 ‘청림’이었다. 여인은 들어올 수 없다는 천궁에 들어온 연화와 천궁의 주인인 대신관 청림. 두 사람의 운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2권] “천둥아!” “바…… 박연화 씨?” “정아! 정말 보고 싶었어. 흑흑.” 연화는 눈앞에 보이는 천둥의 모습에 품 안으로 뛰어들어 눈물을 흘렸다. ‘살았구나. 살아 있었어. 다행이다. 보고 싶었어.’ ‘하- 미치겠네.’ 박물관 건물 붕괴 사고로 7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여자가 정후를 보며 천둥이라 불렀다. 언론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정후는 천둥인 척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이 여자. 그런데 이제 이 여자가 눈앞에 없으면 불안하고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바람 한 점 들어갈 구멍 하나 없던 정후의 가슴에 솔솔 실바람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신국의 꽃 연화〉는 우미.k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발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3.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