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현대판타지

손닿지 않는 여왕의 나라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놀러나갈 때는 항상 형이나 어머니와 함께였기 때문에 자그마한 내가 물결에 휩쓸려갈 일은 없었다. 바다는 내게 위협을 주지 못했지만 허물없이 친한 사이도 아니었다. 하물며 물도 마찬가지였다. 나와 물은 늘 곁에 있지만 격식을 차리는 관계였던 것이다.

작품 정보

〈손닿지 않는 여왕의 나라〉는 섬니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현나라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