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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일본문학에 탐정소설 분야를 개척하고 보급하여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 그는 탁월한 착상,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를 끄는 뛰어난 소설을 끊임없이 발표했다. 그의 초기 대표작 <붉은방>을 비롯해 <무시무시한 착오> <폐인 두 사람> <백일몽>을 수록했다. 소설은 하나같이 에도가와 란포 특유의 기괴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가득하다.

작품 정보

〈붉은 방〉은 에도가와 란포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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