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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사이 새가 점점 더 크게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거대한 새의 눈알이 튀어 나올 듯 부풀어 오르며 괴로운 듯 비명을 질러댔다, 꾸악꾸악! “몬스터!” -본문 중에서 괴물 쥐의 출현으로 세상은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어디서 나타났는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도 알 수 없는 괴물 쥐 떼의 출몰은 사람들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기회다. 괴물 쥐를 퇴치하기 위한 공격용 드론을 개발하려는 무기 생산업자. 그를 위해 일하게 된 주인공은 괴물 쥐를 연구하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자신이 괴물 쥐와 어떤 식으로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증오하던 대상을 자신 대신 공격한 것도 갑자기 나타난 괴물 쥐 떼였다. 주인공은 여자 친구와 떠난 여행에서 자신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괴물 쥐의 정체도 드러난다. 몬스터는 괴물 쥐인가, 아니면 자신인가?

작품 정보

〈몬스터〉는 고광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즈넉이엔티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5.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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