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날 기억하지 못하나?" "네?" "아니, 차라리 기억하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을 테니까." 사랑받고 싶었지만 내쳐진 사람들. 사랑하고 싶지만 쉬이 사랑할 수 없는 연인들. 드디어 그들이 운명의 정점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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