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6회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당선작] 장애를 가졌기에 더욱 애틋했던 아들을 잃은 남자. 사랑하는 딸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남자. 이복동생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여자. 저주가 걸렸다고 인근에 소문난 양지빌라 201호. 각자의 사연을 가진 채 그 집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마침내 파헤친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은 잔혹하고도 슬프다.
작품 정보
〈그 집에 가야 한다〉는 박치형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낙산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