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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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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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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단지 이름만 한번 불러봤을뿐이었다. 단지 누군가가 떠드는 소리를 아주 잠깐 따라했을뿐이었다. 그것이 운명일줄은..그때는 몰랐다. 그렇게 내것이 될줄은...미처...몰랐다. 민 이찬, 이 정인..영원히 지워도 남아 있을..두사람..

작품 정보

〈지워도 남아 있는〉은 서윤켄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5년 3월 24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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