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혈마』 무림 역사 이래 최고의 부흥기이자 최악의 혈전이 난무하는 천추전국시대 그 무한 투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600년 전의 혈마가 눈을 뜨다! “잠들어 있던 사이 재미난 일이 있었던 모양이군.” 피를 쫓는 그가 바깥으로 나올 때 천하가 또다시 그의 발밑에 엎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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