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난 마계 프렌시아의 마녀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무려 순수혈통 마녀가 되어 버린 나는 깨어나자마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마왕의 반려자로 간택받기 위해 왕궁으로 가야 했다. 목표는 안전귀가였지만 어째 마음대로 되는 것 같지가 않다. 마녀로서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렇게 시작되어 버렸다.
작품 정보
〈프렌시아의 꽃〉은 김레인·마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4년 1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60.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