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남녀. 두 사람은 각자 가족을 잃고, 가족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살아가고 있다. 여자는 아픈 기억을 늘 되새기며 죄책감을 안고 세상과 단절 하면서, 남자는 기억을 잊은 채 순수한 마음만 간직 한 채, 두 사람은 서로 상처를 쓰다듬어 주며 세상과 소통한다.
작품 정보
〈슬픔이여 안녕〉은 이효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