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너 나랑 잘래.” 1년 동안 사귄 남자 친구와 헤어지던 날, 서령은 우연히 만난 동생 친구 지한에게 홧김에 하룻밤 자자고 말한다. 그렇게 하룻밤 일탈로 끝날 줄 알았는데…,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 같은 지한이, 그녀가 새로 얻은 직장의 상사일 줄이야.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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