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 - 두 남자와 세 여자, 그리고 시체. 그들의 얽히고설킨 욕망이 불러들인 참혹한 현실. 누구의 욕망이 더 크고 깊을 것인가.
〈네크로필리아의 상점〉은 글쓰는 호랑이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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