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그날의 아침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내가 그토록 미안해하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을 만난 날이다. 그 날의 날씨, 그 날의 공기, 그 날 내 귀에 들리던 소리. 모든 것이 생생하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 그날 나는 벗어날 수 없는 그의 심장 속에 갇혀버렸다.
작품 정보
〈너를 느끼다〉는 J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7화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