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부모님을 잃고 힘든 나날을 보내며 방황을 하던 하음은, 힘든 시간을 견디기 위해 처음 만난 태온과 하룻밤 은밀한 일탈을 하게 된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그 남자를, 3년 뒤에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할 거야, 말 거야.” 우연한 일탈로 시작된 그들의 관계,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까?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