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권신과 검신. 강호 역사상 최고의 고수로 손꼽히는 두 사람은 결국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끝을 고했다. 이루지 못한 천하 제일의 꿈. 끝내 꺽지 못했던 맞수. 그것은 제자에게 이어진다. 오랜 시간 조용했던 강호에 풍운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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