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국가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나는 총통이 될 수밖에 없었다. "나는 대한제국의 총통이 되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을 수호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가 되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킬 것을 이 자리에서 엄숙하게 맹세합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총통 각하 만세.
작품 정보
〈대한제국의 총통이 되기로 했다〉는 침략자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JC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3년 6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24일, 카카오페이지·조아라 2024년 3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35화, 카카오페이지 335화, 문피아 33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619, 카카오페이지 524,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68.1만, 17.7만, 21.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8.6점, 리디 3.3점(6명), 원스토리 3.5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