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60이 넘은 나이, 편집증에 걸린 정신으로 어느 날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라는 익숙한 전개. 강인한 정신, 건강한 몸으로도 살아나가기 힘든 이 낯선 곳에서 병든 마음, 병든 몸으로 살아나갈 수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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