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편집자의 생존수칙』 “당신은 현재 대한민국 정부에서 관리 중인 특수구역에 있습니다.” 퇴근길 낯선 역에서 깨어난 서도운 그의 앞에 펼쳐진 것은 현실의 법칙을 무시한 특수구역이었다! 47분마다 울리는 사이렌 탈출을 위한 표 한 장의 가격은 1,587만 원 그리고…… 다섯 가지 탈출 경로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도덕이 아니라 선택뿐 특수구역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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