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제국의 페사한트 공작가, 그곳의 공작과 시종에게는 비밀이 있다? “무리하지 않으면 이 제국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는데?” 복수를 위해 악마로 살아가려는 공작 아르한과, “가끔 잊고 있지 뭐야. 내가 지금 ‘여자’가 아니라는 걸.” 이 세계에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 여자이길 포기한 시종, 린이 살고 있는 그곳, 페사한트 공작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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