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귀주성 시골 마을의 나무꾼 연무흔 과거 중원을 일통했던 패왕의 전생을 떠올리다 하지만 패왕성은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설상가상으로 패왕의 마지막 기억조차 떠오르지 않는데....... '상관없어.' 압도적인 힘과 천재적인 무공 재능 그리고 패왕의 기억이 전해준 깨달음까지 '다시 되찾으면 그만이니까.' 시대를 초월한 패왕의 행보에 다시 한번 강호가 진동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