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 사항※ - 작중 등장하는 모든 사건과 지명, 인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 공의 특성상 임신에 관한 “언급”이 나옵니다. (하지 않습니다.) 장학금을 놓친 김진경은 좋은 과외 자리가 있다고 소개를 받고 간 자리에 피투성이가 된 남자를 짓밟고 서 있는 전라의 남자(매우 잘생김)-목성하를 마주하게 된다. 어떻게든 과외에서 잘릴 생각으로 김진경은 본인에게 중대 하자가 있다고 밝히지만, 목성하는 본인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5초 안에 대라고 말하는데. “나, 남자 좋아합니다!” “뭐?” “제가 그러니까, 남자를, 그것도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실제로 좋아함) 하지만 그게 저와 무슨 상관이냐며(상관 많아짐), 목성하는 과외 계약서에 사인을 종용한다. 울며 겨자 먹기로 고위험 고액 과외에 발을 들이게 된 김진경은 어느 날, 정원의 꽃을 구경하다가 사고로 목성하와 함께 연못에 빠지게 된다. 그런데 물에 젖은 남자는 사라지고 제 앞에 커다란 흑표범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렇게 목성하의 비밀을 알게 된 김진경은 매우 두꺼운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되고 초고위험 과외 자리에 꽁꽁 묶이게 된다. 김진경은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과외를 하며 호시탐탐 잘릴 기회만 노리지만, 물에 흠뻑 젖으면 흑표범으로 변하는 아름답고 싸가지 없고 상식도 없는 남자와 엮이게 되면서 결국 본인의 주특기인 성공하지 못할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Copyrightⓒ2025 우주토깽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5 Carol
작품 정보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는 우주토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바니앤드래곤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8위다.
평점은 리디 4.8점(4,87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