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2019년 출간된 <세 남자의 노예>의 개정판입니다. 일부 내용이 개정 및 재편집되었으며 프롤로그 및 외전을 증보하여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 BDSM, 도구를 이용한 관계, 관계 시의 촬영, 납치 및 감금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서양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던 유엘은 어느 날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뜬다. 바로 유엘의 전 연인이었던 테오가 그녀를 납치한 것. “누엘. 당신인가요?” “…누엘에게 듣던 대로 굉장히 침착해.” 본디 이중인격자였던 그의 안엔 테오와 누엘, 두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 앞에 있는 테오의 얼굴을 한 남자는 테오도, 누엘도 아니었다. “내 이름은 케인이야.” 테오에게 생긴 제3의 인격.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너를 길들일 거야. 물론 앞에 말한 것처럼 훌륭한 도구를 이용해서. 약은 안 쓸 거야. 테오는 꽉 막힌 놈이니까. 식욕도 식상해. 그건 건강도 해치지. 가장 좋은 건…… 아무래도 성욕이야.” 그는 유엘의 몸을 길들일 거라 선언했다. 다시는 그녀가 그를 떠나지 못하도록.
〈세 남자의 노예 (개정판) [19세 완전판][단행본]〉은 지렁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미담컴퍼니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계략남, 뇌섹녀, 능글남, 능력녀이다.누적 조회 수는 16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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