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 딱 한 달만 나의 비가 되어라." 시각장애인 아버지 심학규가 눈을 뜨는 명약이라며 3천만 원짜리 약을 덜컥 산 탓에 빚쟁이들에게 납치된 심청아. 청아는 그들에게 도망치기 위해 배에서 뛰어내리고, 물에 빠져 정신을 잃는다. 죽은 줄 알았던 청아는 그곳에서 12대 해신 이언을 만나 용궁에서 '해신의 비'의 역할을 하는 고액알바를 하게 되는데……. 한 달짜리 고액 알바녀와 고용주 관계로 얽힌 그들. 진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심청아와 해신 이언의 용궁 퓨전 로맨스, 지금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해신의 비〉는 이해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