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설로 삼국지를 좋아하긴 했다. 그 어설픈 기억을 들고 184년, 황건의 난 한복판에 떨어졌다. 깨어나 보니 몰락한 사족의 서생. 창 한 번 잡아 본 적 없는 몸. 이 험악한 세상에 회귀한 특전일까? 상처 낸 상대에게서 빼앗은 재능 하나로 살아남았다. 빗나가기 일쑤이지만, 기억하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역사에 없던 천하를 세운다. ※ 주의 능력치를 빼앗는 무쌍물이 아닙니다.
〈삼국지:재능을훔치는자〉은 효담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각성, 군주, 빙의, 삼국지, 성장이다.누적 조회 수는 22.9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