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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난 나일뿐입니다. 내게 어떤 것도 강요하지 마세요. 우린 좋은 아내와 남편이 되어 같이 평생을 살아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절대 서로에게 솔직할 수 없는 정적입니다. 언젠가는 한 이불을 덮고 자고, 아이도 낳고 살겠지만 그래도 속마음을 드러내어 보여 줄 수 없는 정적일 뿐입니다. 그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폐하, 때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올 겁니다. 제가 지금 폐하께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한가지뿐입니다. 이 가슴속에 있는 여자는 폐하 한 분뿐이라는 것.”

작품 정보

〈국서〉는 설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3.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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