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수정 공지- 8월 22일 오전11시에 전 회차 수정본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니, 구매하신 고객께서는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정내용: 오탈자 교정) <책소개> 물 흐르듯 유유했던 코사-엠보 대륙, 하지만 '마신 칼루스'가 대륙으로 강림한 이후 대륙은 살아 신음하는 지옥으로 변모한다. 폭군 칼루스의 의해 하루하루 피폐해져가는 대륙의 분위기를 참지 못한 어느 천재 대학생 사이는 동아리로 위장한 레지스탕스 부대를 조직, 마신을 제거할 결전병기들을 제작하기에 이른다. 허나 들통나버린 계획, 사이는 마신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동아리부원인 니켈의 존재를 은폐해 살리기 위해 나머지 동아리 부원과 스스로 칼루스에게 돌격해 사망하고 만다. 사실을 알게된 니켈은 자포자기성으로 칼루스를 찾아가게 되고, 사이가 제작한 결전병기를 사용해 칼루스를 제거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 날 이후로 니켈은 'Masher' (짓이기는 자)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되며 전 대륙의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떠 받들어지게 된다. 허나 사랑하는 연인과 동료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사람들의 입에 영웅으로 오르내리는 자신의 상황에 심한 괴리감을 느끼게 된다. 자신을 옭아매는 절망어린 감정, 죽고 싶은 욕망, 허나 죽을 수 없는 질기고도 쓰라린 운명. <작가 소개> 필명 최영선. 최영선 男, 86년생, 경북 안동 출신. 저의 글을 읽어주실 모든 분들께 항상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소설 내에 등장하는 캐릭터 에스윈과 사이는 저의 친구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아이디입니다. 소설을 쓰는데 직접적, 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아이디의 실 사용자 임창기 씨와, 정진석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품 정보
〈Masher〉은 최영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3년 8월 21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