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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픈 어머니와 끝없는 추적을 피해 쉬지 않고 도망 다녔으나 그저 행복하기만 한 어느 날. 소년은 세상의 전부였던 카나리아, 어머니와 강제로 헤어지게 된다. “카나리아를 살아서 보고 싶으면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다 쓸 만한 알파로 발현해라.” 개 우리에 갇혀 도베르만과 지내던 소년은 쓸 만하지 않은 열성 알파로 발현했다. 그리고 권 회장의 개로 살아가는 그의 눈앞에 수상한 남자가 나타난다. “좆을 빨겠다는 얼굴이 아닌데?” “……혹시, 향수, 쓰십니까?” 자신의 곁에 있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는 남자, 차재원. 이헌은 자신을 지키려 드는 재원이 낯설면서도 그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는데……. “개가 되라고 하면 개가 되고, 뱀이 되라고 하면 뱀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저를 버리지 말고 곁에 두세요.” Copyrightⓒ2021 벨벳해머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1 갱구

작품 정보

〈사냥의 시간〉은 벨벳해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M블루다.

평점은 리디 4.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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