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요제산 작가의 《出闺阁记》(옮긴이 : 손민아, 십삼랑)를 번역한 작품입니다. 진형의 첫 번째 천월은 실패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다시 주어진 두 번째 기회, 그녀는 자신에게 정체불명의 기억이 하나 더 존재함을 깨닫는다. 여성에게 극도로 가혹한 시대, 진형은 그 특별한 능력과 단서를 바탕으로 가문 내 암투 대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길을 선택한다. 원제: 出闺阁记 작가: 요제산 번역: 손민아 검수, 윤문: 십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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