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대체역사

의자왕 다음은 문왕이었다.

리뷰 쓰기
연재처
노벨피아노벨피아판매 중단

작품 소개

백제의 멸망을 막고 역사를 뒤바꾼 의자왕. 한평생 왕으로 살다가 죽었는데, 눈을 떠보니 또 왕이었다. 서기 737년. 이번에는 발해의 제3대 국왕, 문왕 대흠무다. 하지만 이곳에는 자신이 바꿔놓은 백제의 역사도, 전생에 일궈낸 산업도 존재하지 않는다. 남은 것은 희미해진 현대의 지식과 수십 년간 나라를 다스렸던 경험뿐. 척박한 북방의 땅, 부족한 식량, 추운 겨울. 철을 캐려면 도구가 필요하고, 도구를 만들려면 먼저 철을 만들어야 하는 기막힌 현실. 그래도 방법은 알고 있다. 숯가마를 짓고, 철을 캐고, 소금을 굽고, 어선을 띄운다. 한 번의 실패로 부족하면 열 번, 열 번으로 부족하면 백 번을 시도하면 된다. 그렇게 산업을 일으키고, 백성을 먹여 살리고, 마침내 고구려의 옛 강역을 되찾는다. 왕 노릇은 두 번째다. 이번에는 발해를 해동성국으로 만들어 보겠다. 대체역사 역사빙의 발해 문왕 의자왕 국가경영 내정물 #산업화 #기술개발 #영지개발 #북방개척 #제철 #고토수복 #전쟁 #외교

작품 정보

〈의자왕 다음은 문왕이었다.〉는 한때의안식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8 늘어 누적 19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