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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 노스텔라, 잊혀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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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원소’라 불리는 물질의 오염으로 지구가 황폐해지자, 인류는 사람과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아크’를 만들었다. 숲과 바다, 동물과 사람을 품은 거대한 인공 세계들은 우주 공간에 머물며 지구로 돌아갈 날을 기다렸다. 오염된 지구를 지배하던 거대한 괴물, 킹 타이탄이 쓰러진 뒤에야 지구는 원소의 오염에서 벗어나 회복되기 시작했다. 우주에 머물던 아크들도 하나둘 지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단 한 곳만 빼고. 고장 난 아크, 노스텔라. 그곳에서는 오래전 생존자들의 후손이 자신들이 사는 곳의 정체도 모른 채, 공룡을 길들이고 마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었다. 두 해 전, 그 마을의 해변에서 기억을 잃은 소년 로카가 발견됐다. 누구에게도 없는 결정이 왼손목에 박혀 있었고, 망가진 물건을 건네면 고치는 법부터 알았다. 나는 녀석보다 잘 달리고, 더 무거운 것을 들 수 있다. 그런데 나를 살리는 것은 번번이 녀석의 손에서 나온다. 성인식까지 남은 시간은 반년. 우리는 그저 마을에서 제 몫을 하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랩터 세 마리와 마주치기 전까지는. 공룡을 길들이고, 없던 도구를 만들고, 서로의 등을 지키며 성장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 ※ 게임 ARK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설정을 더한 비공식 팬 창작입니다. 게임을 몰라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작가 소개] 아크 모바일 as-pve 서버에서 mastercraftsm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Araneo 라그나로크: Trilobite 에버레이션: GraveOfTheLost 익스팅션: CrimsonForest 제네시스 2: Node 동료들과 공룡을 길들이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소설로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게임에서 만난 동료들의 이름을 빌려, 노스텔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이 작품은 제가 세계관과 이야기의 흐름을 기획하고, AI의 집필에 검수와 수정을 더해 완성하는 AI 웹소설입니다.

작품 정보

〈아크 : 노스텔라, 잊혀진 세계〉는 mastercraftsman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4 늘어 누적 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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