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12년의 수감 생활을 마친 남자, 라이언. 복수의 칼을 갈며 출소했는데. "공자님의 따님입니다." "......개소리야." 그를 기다리던 딸이 있었다...? "아, 아빠!" "야, 죽을래? 내가 왜 네 아빠야." "난 아버지에게 복수할 거야." 힘을 숨기고 복수하려는 최강자 아빠(?), 라이언과, "제가 도와드릴게요. 복수, 같이 해요." 비밀을 숨기고 복수를 도우려는 딸(?), 바니아. 가문에게 버림받은 가짜 부녀가 복수에 성공하고, 쥐뿔도 없이 시작해 제국 최강 패밀리로 거듭나기까지! <최강 패밀리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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