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쌀 열 섬 비단 다섯 필 그리고 은자 스무 냥 그게 열일곱 살이 된 나의 몸값이었다. 가족을 위해 살수 문파에 몸을 판 마종의 바위보다 굳은 철심, 칼날마저 뭉개 버릴 철권을 가진 그의 검보다 화려한 주먹의 복수!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