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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신의 힘을 담은 고귀한 신녀 에메라다, 칼리아. 하지만 어느 순간 신의 힘은 그녀를 떠났다. 전대 에메라다처럼 비참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았던 그녀는 대신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대가로 신녀의 삶을 유지한다. 대신관의 변덕 한 번이면 급격한 노화로 죽음을 맞을 운명 앞에 칼리아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랑’을 꿈꾸는데. “좋으면서 아닌 척을 하시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뱀처럼 냉혹한 대신관의 집착적 행위는 칼리아를 궁지로 몰아가고. “다치지 말아요, 칼리아. 걱정되니까.” 1황자 아도라는 그녀에게 다정한 위로가 되어 주었지만. “전 신녀에게 특별한 감정이 없습니다.” 첫눈에 운명이라 느낀 건 황태자 체사츠였다. 하지만 그와는 오직 육체적 관계뿐. 과연 칼리아의 진정한 사랑은 누구일까.

작품 정보

〈버려진 신녀는 결국〉은 함초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델나잇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4월 2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6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5화(10월 18일), 원스토리 4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원스토리 2026년 8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65였다.

평점은 리디 4.4점(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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