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한 시대에 한 사람. 언제나 최강자에게로 수렴하던 역사의 흐름이 끊겨버린 땅. 그 고고한 물길을 자신에게로 돌리려는 욕망의 틈바구니에서 전설은 태어난다. 교차하는 검기, 어지러운 혈향을 뚫고 하늘에 닿아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