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452년, 문종의 등창 앞에 플랜트 엔지니어가 섰다. 공장을 짓던 남자가, 나라를 짓는다. 항생제 94알. 이것으로 죽어야 할 왕을 살린다. 왕이 살자, 역사가 바뀌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1452, 문종이 살았다면〉은 역사설계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현나라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6년 3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2화, 카카오페이지 192화(10월 25일), 문피아 192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판타지 최고 51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카카오페이지 846, 문피아 824 늘어 누적 7.8만, 6.2만, 17.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2점, 리디 4.7점(19명)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