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역사 게임 '동방의 메아리'.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르고, 눈을 떠보니 1241년 모히 평원에 떨어졌다. ‘X됐네.’ 가진 건 튼튼한 몸뚱어리 하나. 헝가리의 운명을 건 전투 한복판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종자에서 기사왕까지]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