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실제 역사적 사건과 인물 및 지명이 등장하지만 스토리적 재미를 위해 각색한 허구입니다. ※ 작품 속 등장하는 종교관과 가치관은 시대적 배경에 따른 것으로 현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병든 아버지의 수발을 들며 고된 삶을 이어 가던 올리비에. 위독한 아버지를 대신해 이복 형을 찾으러 갔다가 별안간 납치당하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저주받은 괴물이 득실거리는 '로드 베일의 성'. “우리는 저주에 걸렸어. 죽지도 못하고 영원히 괴물로 살아야 하지.” 그들은 '진정한 사랑의 결실'이라는 저주의 해법을 위해 공작의 아이를 낳아 줄 오메가를 돈 주고 사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몸을 판 게 아니라 납치당해 온 올리비에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소용없고, 결국 아버지의 약을 구하고 저도 살고자 일단 협조를 결심한다. 하지만 깊은 상처를 지닌 괴물 공작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는데... “뭐로 찔러도 안 죽으니까 헛짓하지 마. 다음에는 목을 비틀어 버린다.” “앞으로 내 자리는 여기, 네 자리는 거기야.” “꺼지라고!” 이 알파와 도무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호, 혹시 모르는 거잖아요. 저주가 풀릴 수도. 어, 어쩌면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될 수도…….” 한편, 로드 베일과 500년 묵은 저주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지는데... 과연 올리비에는 저주를 풀고 무사히 성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로드 베일의 저주〉는 끄렘브륄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로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6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5,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827, 3,634였다.
평점은 리디 4.7점(72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