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黑夜彌天 작가의 소설 平平無奇大師兄(2019)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이영애) 경지를 돌파하면 천지에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시라도 한 수를 읊으면 천하 문인들이 손가락을 세우며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경전의 한 구절을 외우기만해도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고 상서로운 빛이 온 세상에 비친다. 하지만 육장생의 마음은 괴롭기 그지없다. “스승님, 잘생긴 얼굴에만 의존하면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을까요?” “아니라니까 그러는구만! 잘생기고, 운이 좋으면 그만인 게야." 외모 하나만큼은 절세천재. 육장생의 선협세계 평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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