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했다. 스텟, 스킬, 레벨, 아이템 등. 모든 게 게임처럼 변한 세상. 하지만 수저와 같은 등급은 여전히 존재했고. 난 흙수저인 길잡이로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이 찾아왔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