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의 배경은 1970년대로, 민주화 운동 태동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 외전은 공의 시점으로 주로 서술됩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북에서 남으로 망명한 류권. 새로운 신분을 얻은 그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인정받는 인문학자로 성장한다. 그렇게 새로운 해외 기획전을 준비하면서 만나게 된 조수, 차기현. 태양처럼 뜨겁고 순수한, 낯선 조수에게 단숨에 마음을 뺏긴 류권. 자신이 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석처럼 이끌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없었다. 그럴수록 차기현은 젊음을 무기로 능란함과 풋풋한 매력을 과시하며 류권을 거침없이 흔들고 마는데. 그렇게 애정이 깊어지고, 서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나눌 수 있다고 믿게 되었을 때. 류권의 앞에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진실이 드러난다. * “후회하실, 거예요.” 아니. 이 순간 너를 온전히 갖지 못하면 난 미쳐 버릴 거야. 그러니까 그런 멍청한 소리를 할 거라면 차라리. 차라리. “입. 입을 맞춰 줘, 차기현 군.” “그래요. 그냥, 제가 개새끼 할게요. 제가 모두 다 감당할게요.”
〈더 웨이 홈(The Way Home) [19세 완전판]〉은 TakeOff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마트빅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공,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능력수, 다정공이다.누적 조회 수는 2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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