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30살 무명 화가 윤서호. 죽음을 직감한 그 순간 신을 만나 5년 전으로 회귀하다. [네 재주를 사러 왔느니라.] “...재주를 산다구요?” 신과의 거래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기묘하고 신묘한,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들을 그려내는 화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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