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차원이동 #판타지물 코믹 달달 힐링 신분차이 #질투 다정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한량인척하공 #수한정다정공 미남수 떡대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까칠수 츤데레수 #얼빠수 #억울한울보수 #시고르자브종수 조선시대로 떨어진 낙하. 왕족도 귀족도 아닌 잘생긴 상놈 몸으로 빙의했다. 길거리를 떠돌던 그는 마음씨 고운 마님에게 매달려 머슴으로 들어오기는 했는데― 조선 팔도 최고 부잣집이라면서 고기도 못 먹게 하다니, 치사하다. 그때, 불현듯 낙하의 머릿속에 떠오른 한 문장. ‘마님은 왜 돌쇠에게 소고기를 줬을까?’ 낙하는 고운 마님을 꼬시기 위해서 난생처음 미남계에 도전한다. 그런데…… “내 방으로 오거라.” 도련님이 부르신다. *공: 최이연. 희고 견고한 미인. 그러나 조선 팔도 최고의 무관 집안의 삼대독자답게 기골이 장대하고 타고난 힘이 세며 검술과 무술에 능하다. 늘 부채를 들고 한가로이 한량처럼 다니나 늘 수련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거를 볼 마음이 없어 집안의 골칫덩이. 무심할 때는 언제고 어느 날부터 낙하를 쫓아다니면서 끊임없이 미끼를 던진다. 고상하게 생겨서 늘 희롱을 일삼는다. *수: 주낙하. 본래 대한민국 천안 출신. 정신을 차려 보니 구릿빛 피부의 상놈에게 빙의했다. 들꽃에 물을 주는 마님에게 매달려 머슴으로 들어왔다. 타고나기를 철이 없고 어리숙하다. 본래 마르고 작은 몸에서 벗어나 구릿빛 피부의 근육질 사내의 몸으로 들어와 자신감은 최고. 말티즈가 대형견 몸에 들어온 격이다. 눈치도 없고 철도 없어서 부잣집인데 머슴밥이 이게 뭐냐고 투정을 부리다가 두들겨 맞는 것이 일상. 연약하던 시절의 버릇이 남아 겁은 많은 편이다. 곱상한 도련님과 계급장 떼고 붙으면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림도 없다. 글 중에서 “반대다.” “무엇이 말입니까?” “사랑이 흘러가고, 고이는 것이 원망이겠지.”
작품 정보
〈내가 꼬시려던 건 마님이었는데〉는 무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라이트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6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11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1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1, 봄툰 139 늘어 누적 1만, 5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1,09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