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를 죽이는 자에게 내 전부를 넘겨주겠노라.] 대륙의 지배자, 검주(劍主)의 폭탄 선언에 세상이 미쳐 돌아가기 시작했으니. 검좌 찬탈이라 이름 붙은 그 거대한 싸움판으로……. “간단해서 좋네. 그러니까 제일 쎈 놈 하나만 제끼면 세상 전부가 내 거라는 얘기잖아?” 지랄 맞은 천재 하나가 뛰어들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