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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별을 통보한 전남친의 칼에 맞아 죽은 나는 갑자기 백설공주가 되었다. 그것도 대륙 제일의 악녀라는 백설공주로. “왕녀를 위해 과일을 좀 가져왔어요. 사과를 좋아했지요?” 그러나 아무리 악녀라도 죽음을 피해갈 수 없었다. 계모로부터 죽임을 당하나 싶었으나, 계모는 내게 사과를 먹이지 않았다. “오늘은 얼굴을 보여주어 고맙습니다, 왕녀.” 계모는 내 생각보다 다정했다. 과연 연기일까, 진심일까. 결국 계모를 피해 도망친 끝에 잠자는 공주 로잘린의 손을 잡았지만, [저 계모에게 절대로 널 들켜서는 안 돼.] 자꾸만 들리는 진짜 백설공주의 환청. 로잘린은 백설공주가 내게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했다. 과연 진짜 백설공주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끝까지 계모에게서 도망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나의 오만한 슈네비첸〉은 연희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3화, 카카오페이지 63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4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469, 58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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