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아들이 대표 자리에 오른다면 3억의 보너스를 주겠네. 단, 비서는 비서여야만 하네.” 도련님과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뜻. 인성이 개차반이던 그 놈이, 대표가 되기 3개월 전 생뚱맞게 내게 고백했다. “나를 길들여 봐. 니 남자로 말이야.” 한 마디로 똥 쓰나미. 이 녀석을 거절해야만 3억을 받을 수 있는데. 왜 변내음 속에서 꽃내음이 느껴질까. 젠장.
작품 정보
〈나를 길들여 봐, 차비서.〉는 글쓰는 귀신·구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600 늘어 누적 657.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