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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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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길들이거나 사로잡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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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내게서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느냐.” 제국의 검은 장미이자, 폭군이라 불리는 카라프. 나비로 선택받은 아샤는 그를 개화시키는 데 실패하고 그를 만나기 전 과거로 돌아오고 마는데……. 처음 눈을 뜨자마자 하얀 눈밭 위에서 만난 남자는 바로 과거에 놓쳐버렸던 인연, 야생마 자칼이었다. “널 좋아한다. 내 목숨을 바쳐서 사랑한다.” 아샤는 그와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고 마음을 나누지만, 질긴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결국 폭군과 재회하게 되는데……. 이 폭군이 조금 이상해졌다? "널 행복하게 해주겠다. 그러니 제발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이제 와 바닥에 꿇어앉아 비참하게 눈물을 흘리며 제 발에 얼굴을 대고 용서를 비는 이 남자를 대체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작품 정보

〈길들이거나 사로잡히거나〉는 홍유디·갱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165.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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