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한 남자의 성장을 배경으로 한 정통 무협입니다. 몹쓸 몸을 고치려고 의원이 되었다가 사백을 만나 관부와 군부를 거쳐 무림으로 돌아왔더니 어느새 천하를 평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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