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응급의학과 교수, 최선우. 헬기 추락과 함께 시작된 2회차 인생. "트리플 보드를 따놓고 응급의학과요?" 흉부외과. 신경외과. 소화기 외과. 미국을 뒤흔든 '트리플 보드' 전문의가 되어 돌아왔다! "네. 환자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고 싶습니다." 수술하는 응급의학의. 오로지 나만 할 수 있었다. 응급실을 넘어 수술방까지 장악한 전천후 해결사. [응급의학의 최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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