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

구원을 바랄지니

작가아라(ARA)작가요리왕
리뷰 쓰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3.11.20이벤트

작품 소개

“결혼을 꼭 해야겠어요?” 사랑하는 남자의 화려한 약혼식을 보며 이별을 결심했다. “왜 자꾸 이 결혼을 언급하는지 모르겠군. 너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했잖아.” 다른 여자와 결혼한 후에도 자신의 애착인형으로 살아가기를 종용하는 그를 이제는 정말 떠나고 싶었다. “힘들면 쉬다 와, 사람 붙여줄게.” 이별마저도 허락하지 않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순간. 쾅-. 사위가 암흑으로 물들었다. “그 사고 때 여자친구가 죽어서 미쳤다는 말도 있어.” 비틀린 집착과 외로움에 지쳐 말라가던 그녀가 비로소 자유로워졌을 때. 유일한 희로애락이었던 존재를 잃어버린 남자의 지옥이 시작되었다. “날 좋아해? 사랑해?” “필요해.” 표현 방식이 잔인했을지언정, 사랑이 아닐 수는 없었다.

작품 정보

〈구원을 바랄지니〉는 아라·요리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175.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